전통과사람들
카테고리 새소식
제목 2013 서울이야기꾼(storyteller)을 찾습니다. - 후보자 : 전통과사람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3-12-23
조회수 142
스토리텔러 어워드 후보 추천
 
 
2013 서울이야기꾼(storyteller)을 찾습니다.
 
 
 
 
 
후보자명 : 전통과사람들
 
 
 
후보자의 서울스토리 소개

일제치하와 6.25 전쟁을 거치면서 한국은 급속한 경제 발전을 이루면서 물질만능주의 사회가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장위주의 경제발전은 대가족사회을 핵가족사회로 분열시키고 오랜 기간 이어져 내려온 우리고유의 미풍양속, 가족의례, 역사, 문화, 예술, 장인들에 대한 기록은 일부 위인들에게만 국한되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우리 고유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기억은 아나로그에서 디지탈로 변화하면서 더욱 빨리 시민들의 기억에서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2008년 2월 숭례문이 불타는 모습을 지켜보며 서울시민들은 문화유산의 존재가 시민들에게 주는 정서적 공감이 엄청나게 큰 것임을 숭례문을 잃고 난후에 겨우 깨닫게됩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은 서울시민들 마음속엔 "서울사랑"이란 작은 씨앗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시민들 마음속에 서울사랑이란 작은 씨앗을 심는 단체는 전통과사람들이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흔하다 생각하여 무관심하고 그냥 스쳐지나가버리는 우리내 삶속에 항상 함께 하는 모든 것들에 Story를 찾아 알려주는 작업을 하고 있더군요.


관례, 혼례, 상례, 제례, 숭례문, 서울성곽, 광화문, 운현궁, 과거시험, 경복궁 등 소중한 우리삶과 함께 하는 서울시내 문화유산, 전통문화행사, 예술 등 서울시민들의 감성과 추억을 되살려주는 참일꾼 역할을 흘륭하게 소화해 내고 있씁니다. 남녀노소, 연령을 불문하고 누구나 서울 소재 문화유산, 전통행사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Story를 만들어 알리고 있습니다. 관례가 성인식이란 정보을 전통과사람들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서양에서는 향수랑 꽃다발을 주지만, 한국은 의복, 호칭, 집안어른 등이 함께 어우러져 성인이 됨을 축하하고 그와 더불어 사회적인 책임까지 가지게 해주는 진정한 성인으로서 거듭나게 알려주는 일이니 서양의례보다 더 큰 의미를 두는 Story가 있었다는 걸 알고 서울시민으로 사는게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세계 어느 도시와도 견주어도 손색없는 자랑스런 서울을 빛 낼 이야이꾼으로 전통과사람들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관련 홈피
www.tnpl.kr
 
 
http://www.si.re.kr/node/47610